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뉴스 | 민주, 정의 『다스와 MB 한몸…철저한 수사 촉구』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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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작성일18-02-1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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민주, 정의 『다스와 MB 한몸…철저한 수사 촉구』

 

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이 12일 『다스와 이명박은 한몸, 사법당국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한다』고 한목소리로 강조했다.

박완주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현안 브리핑을 통해 『그동안 「다스의 주인은 누구냐」고 목 놓아 외쳤던 국민의 물음에 사정당국이 「이명박」이라고 대답했다』며 『언론보도가 사실이라면 이명박과 다스는 한몸이라는 의혹이 사실로 입증되는 것』이라고 설명했다.

박 수석대변인은 『국민은 삼성이 승마지원 명목으로 최순실에게 돈을 건넸던 것과 무엇이 다르냐며 사정당국의 더욱 엄중한 수사를 요구하고 있다』고 꼬집었다.

그러면서 『진실은 결코 숨길 수 없다』며 『사법당국이 오로지 법과 원칙에 따른 철저한 수사를 통해 이명박에 대한 국민적 의혹의 진실을 낱낱이 밝혀줄 것을 다시 한번 강력하게 촉구한다』고 재차 강조했다.

추혜선 정의당 수석대변인 역시 브리핑을 내고 『김성우 전 다스 사장과 이동형 다스 부사장의 증언에 이어 다스 설립의 종잣돈을 마련한 도곡동 땅의 실소유자가 이명박이라는 핵심증거까지 드러났다.』며 『즉 이명박과 다스는 한몸이며 다스의 미국 소송비용을 삼성전자가 대납했다면 직접적으로 뇌물을 받은 셈』이라고 지적했다.

추 수석대변인은 『많은 국민들의 「다스는 누구 것인가」라는 질문에 대한 답이 나오는데 10년이 넘게 걸렸다』며 『다스는 이명박의 것』이라고 전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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